[성소수자 인권활동가들이 말한다. 나는 이런 대통령을 원한다!]
내일 4일부터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공약은 찾기 어렵고 혐오의 말들만 오가는 이번 선거에 많이들 답답함을 느낄 겁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성소수자들은 계속해서 우리의 요구를 말하고 일상에서의 싸움을 지속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성소수자 인권활동가들이 각자가 바라는 대통령을 이야기했습니다.
모두가 존엄하고 평등한 사회, 함께 만들어나갈 대통령을 원한다!
평등과 존엄에 투표를!
변화에 동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