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박홍근 원내대표는 시민사회와의 면담에서 당내 의원들 입장이 분분하다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그림자시위대는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원유세를 하는 경의선 숲길로 찾아가 차별금지법 신속처리안건을 요청했습니다.
박 원대대표는 민주당 당원인지 왜 묻습니까. 차별금지법은 민주당 당원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절대 다수가 제정을 요구하는 법입니다.
예의가 아니라고요? 민주주의가 아니라고요? 15년을 기다려 온 시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은 예의를 지키는 겁니까. 헌법과 국제인권법에 명시된 평등의 정신을 실현하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입니까?
곧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에서 투표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차별금지법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