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HIV/AIDS인권행동 알 사무국은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여했습니다.
막을 수 있었던 참사로 인해 희생된 159명의 존재를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삶은 존엄합니다. 그리고 참사의 원인을 피해자에게 돌려서는 안 됩니다. 책임있는 자들이 책임을 지도록, 말뿐이 아닌 행동과 형식이 아닌 진심이 필요합니다. 더 이상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행동 알도 연대하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남겨진 분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