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지고 차별금지법 즉시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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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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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가 요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지고 차별금지법 제정하라!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지난 5월 14일 대통령 집무실을 지나는 아이다호 기념대회를 공동으로 주최한 것에 더해, 어제(5월 16일)와 오늘(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당일)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즉시 해야한다고 요구하는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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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어제는 플랫폼C 등 단체 활동가와 함께,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홍대입구역 부근의 거리유세 하는 장소를 찾아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 이행해야 한다는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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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오늘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당일에는 국회 앞에서 ‘민주당은 책임지고 차별금지법 제정하라’는 메시지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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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하겠다, 기다려라’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심지어 다시 ‘나중에’가 들려오는 현실에 분노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지고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에 실질적인 행동으로 나서야 합니다.”차별금지법 제정해서 평등의봄 쟁취하자!””더불어민주당은 책임지고 차별금지법 즉시 제정하라!””차별금지법 있는 나라에서 투표하겠다, 더이상의 나중은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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