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입
스파,
야간개장에서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가 진행한 프로그램,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덕분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에이주(AIDS酒)
한잔과 함께 뜨겁게 이루어진 우리의
만남은 딥하고 진지한 룸토크
로 이어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에이즈에 대한 크고작은 낙인의 매듭이 조금 더 풀어진 것 같습니다.
준비에 애써주신 기획단 여러분과 몸과 마음으로 이곳저곳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행사의 전시물로서 영상작품을 협력해주신 최장원 작가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제공: 야간개장 기획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