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06.15), 최장원 미술작가께서 알집을 찾아주셨습니다. 알이 운영하는 HIV 감염인 커뮤니티의 회원이기도 한 최장원 작가께서는 커밍아웃한 HIV 감염인 당사자로서 HIV/AIDS 낙인해소,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계십니다. ❤️
📢 더 많은 HIV 감염인의 목소리와 삶의 이야기를 모아, 더 크게 세상에 전달하여, 더 너른 사회변화를 만들고 싶은 알은 그 전략논의를 올해 초부터 시작하였고, 관련 단체 및 개인들을 모셔 조언과 자문을 청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요, 📝 그 첫 미팅이 어제, 최장원 작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최장원 작가께서는 성욱, 소리와 대화를 나누며 정말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대화 시간 내내 알의 활동이 잘되길 바란다는 진심이 깊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지금은 아직 활동의 뼈대를 설계하는 단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과 사업이 펼쳐질지는 기대를 갖고 지켜봐주세요! 차근차근 해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