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인사] 다가오는 새해에도 평등과 인권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연말인사] 다가오는 새해에도 평등과 인권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2024년이 저물어갑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사다난했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다사다난을 겪고 있는 2024년입니다. 위험과 위기를 겪으면서도, 뜨거운 관심과 행동 속 서로의 연대를 확인하며 힘을 충전하고 있는 우리를 봅니다. 특히 광장에서 인사를 건네온 HIV감염인 시민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에이즈 낙인이 극심한 사회에서 HIV/AIDS와 무지개가 뚜렷한 깃발이 휘날린 것이 서로에게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HIV/AIDS인권행동 알은 더 크고 넓게, 그리고 깊게 행동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과정을 차분히 가져와,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증진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거리와 광장에서, 그리고 일상 안에서 낙인과 차별에 저항하며 평등과 인권을 위해 힘껏 행동하겠습니다. 알파카님들, 알을 응원하고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4. 12. 27.
다짐과 결의의 마음으로,
HIV/AIDS인권행동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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