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06.19)은, 아티스트 정글님께서 알집을 찾아주셨습니다. 정글님께서는 올해에 진행될 9회차까지 더해 총 아홉번의 트랜스패런트 파티를 기획·진행하셨고, 글,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문화적 경로로 세상에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하는 예술가이십니다. 💜
📢 더 많은 HIV 감염인의 목소리와 삶의 이야기를 모아, 더 크게 세상에 전달하여, 더 너른 사회변화를 만들고 싶은 알은 그 전략논의를 올해 초부터 시작하였고, 관련 단체 및 개인들을 모셔 조언과 자문을 청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정글님과의 만남이 두번째 미팅입니다!
익숙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것/존재에 대해 낯설어하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한 전략, 벽을 허물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지금은 아직 활동의 뼈대를 설계하는 단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과 사업이 펼쳐질지는 기대를 갖고 지켜봐주세요! 차근차근 해내겠습니다!! 🌈
